해변의 여신들

19세   봄툰    작가 : 류승배,돌선비

"그래, 지금 떠나자! " 시들해져가는 재수생 은성은 재충전을 위해 해변으로 떠난다 그러나 들리는 소리는 옆 텐트의 진한 신음소리뿐 망했다고 생각한 그 때, 꿈에 그리던 여신이 은성의 품에 안긴다 "어떡하지? 진짜 텐트 쳐버렸네 "

장르 연애/순정 로맨스 일상 기타     

연재 총0화